농산물 클레임 처리 기준|사진·중량·시간으로 교환과 차감을 결정하는 법

농산물 클레임 처리 기준|사진·중량·시간으로 교환과 차감을 결정하는 법

농산물 납품에 문제가 생겼을 때 “상태가 안 좋다”는 말만으로는 원인을 확인하거나 정산하기 어렵습니다. 거래처는 출고 당시 정상이었다고 말하고, 주방은 사용할 수 없었다고 말하면 감정싸움이 되기 쉽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클레임은 즉시 격리하고, 라벨·전체 상자·표본·중량·발견 시간을 같은 순서로 기록한 뒤, 교환·차감·반품 중 사전 합의된 방식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사진 한 장보다 입고부터 발견까지 이어지는 기록 묶음이 증거가 됩니다. … 더 읽기

농산물 구매 규격서 작성법|“좋은 물건”을 숫자로 주문하는 방법

농산물 구매 규격서 작성법|“좋은 물건”을 숫자로 주문하는 방법

식당과 급식소의 농산물 품질이 매번 달라지는 가장 큰 이유는 거래처의 성의 부족보다 주문 기준이 말로만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좋은 오이”, “큰 애호박”, “단단한 토마토”는 사람마다 뜻이 다릅니다. 반면 품종, 크기, 숙도, 포장 중량, 허용 불량률을 적은 구매 규격서는 발주·검수·클레임의 기준을 하나로 맞춥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규격서는 최고 등급만 요구하는 문서가 아닙니다. 메뉴에 필요한 품질을 가장 경제적으로 반복 … 더 읽기